[메이저스포츠] 한양대, 또다시 베트남행..."우리만의 차별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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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스포츠] 한양대, 또다시 베트남행..."우리만의 차별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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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의택 기자= 한양대가 또다시 베트남으로 향한다.


지난해 BTV 국제축구대회 넘버 원 컵에 나선 한양대는 U-21 국제대회에 초청 받아 베트남 다낭으로 출국한다. 오는 30일 베트남 U-21 대표팀과 개막전을 시작으로 풀리그 및 조별리그를 치를 전망. 한양대 동문이자 베트남 신화를 쓴 박항서 감독과 연도 어느 정도는 작용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대회는 총 4개국이 참가한다. 베트남은 U-21 대표팀을 꾸려 내보냈다. 또, 일본 대학선발팀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명문 FK사라예보 U-19가 도전장을 냈다. 일본 대학선발팀은 최근 아시아대학선수권 정상에 오른 바 있으며, 사라예보는 유럽축구연맹(UEFA)이 주관하는 유럽 대항전에 모습을 드러내 왔다.


한양대는 프로 진출이 예정된 이들의 기량을 견줘볼 만하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2 대표팀에 소집되곤 했던 차오연, 장민규, 이건희 등이 출격을 기다린다. 또, 각각 보인고, 영등포공고를 거친 신입생 재목 김정현과 이민기 등의 활약상도 기대해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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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권 감독은 "수준 낮은 팀들이 절대 아니다. 스타일이 다양해 국내 대학팀들과 했던 것과는 또 다른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우리 선수들이 언제 또 195cm나 되는 상대 선수 태클을 받아보겠나"라며 기대했다. 또, "일본, 유럽 등지에서 스카우트를 파견한다고 들었다. 누구든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판이 마련됐다.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움츠리지 않고 맞받아쳐 개개인이 제대로 평가받게끔 해주고 싶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베트남행을 흔쾌히 수락한 학교 측에도 감사 메시지를 보냈다. 최근 몇 년간 독일, 크로아티아 등지를 돈 한양대는 동남아까지 폭넓게 경험하고 있다. 상대 측 초청 등으로 경비를 최소화한 덕에 가능했던 일이다. 이에 "다른 대학팀들과 똑같이 해서는 원하는 걸 얻을 수 없었다. 한양대는 도전적으로 개척해 성장한다는 차별화 전략을 세웠다"라던 정 감독은 "지금껏 학교로부터 전폭적 지지를 받은 만큼 책임감, 사명감을 갖고 잘하고 돌아오겠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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