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스포츠] 광주는 우승-승격 달성했지만, 펠리페는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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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스포츠] 광주는 우승-승격 달성했지만, 펠리페는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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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정 기자 = 광주FC가 K리그2 조기 우승을 달성하며 2020시즌 승격을 확정했다. 목표의식과 동기부여가 부족할 수 밖에 없는 남은 리그 3경기를 박진섭 감독은 로테이션과 전술변화를 주며 다음 시즌 준비로 활용한다.


하지만 한 선수만큼은 멈출 수 없다. 광주의 주포 펠리페다. 현재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펠리페는 남은 3경기에서 최대한 더 득점을 올리겠다는 의욕을 보이고 있다. 당장 주말에는 자신을 1골 차로 추격 중인 수원FC의 치솜과 득점왕을 향한 경쟁을 펼친다.


오는 27일 오후 1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는 광주와 수원의 하나원큐 K리그2 2019 34라운드 원정 경기가 열린다. 광주는 지난 19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FC안양과의 홈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두며 승점 70점에 선착했다. 2위 부산은 같은 라운드 안산에게 패하며 승점 10점차로 남은 3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K리그2 우승을 확정지었다.


창단 첫 우승과 2년만에 K리그1 복귀. 다음 시즌까지 충분한 시간을 갖게 된 광주는 잔여 경기에서 일부 주전 선수들에게 휴식을 주고, 뒤에서 묵묵히 힘이 돼준 선수들에게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로테이션을 통해 K리그1 무대에서의 경쟁력 입증과 선수들의 기량점검, 전술의 다양성 등을 확보할 좋은 기회로 삼는다는 게 박진섭 감독의 계획이다.


그 로테이션에서 펠리페는 예외다. 33라운드 안양전에서 2골을 기록하며 19호 득점에 성공한 펠리페는 치솜(18골)을 제치고 득점 선두로 복귀했다. 펠리페는 한때 큰 차이로 득점 선두를 이어갔지만, 7-8월에 주춤하는 사이 치솜이 무서운 득점력을 보이며 추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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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도 2부 리그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이 거의 사라진 상황이라 치솜의 득점왕 등극을 최대한 지원할 가능성이 크다. 당장 주말 열리는 맞대결은 치솜과 펠리페의 득점 여부에 가장 관심이 모인다. 올 시즌 3차례 맞대결에서는 광주가 전승(6득점 1실점)을 거뒀다. 수원으로서는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자존심을 지켜야 하는데 치솜의 득점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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