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스포츠] ‘주장의 품격’ 선보인 배혜윤 “자신감이 생기는 승리”

💯메이저클릭검증 커뮤니티에서는 먹튀없는 메이저사이트을 위한 안전놀이터를 제공합니다.메이저클릭 검증 커뮤니티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메이저스포츠] ‘주장의 품격’ 선보인 배혜윤 “자신감이 생기는 승리”

댓글 : 0 조회 : 79 추천 : 0

22c7d21f734e90c21576a3fbae9606cd_1572011584_7336.jpg 

 “부상선수가 많다 보니 트리플 포스트(양인영-배혜윤-카이저)를 서야될 수 있는 팀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승리를 거둔 덕분에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 


어쩔 수 없이 장신 라인업을 운영해야 하는 어려운 팀 상황. 용인 삼성생명 배혜윤은 팀의 주장다운 묵직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삼성생명은 25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73-66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경기 내내 쫓고 쫓기는 접전 양상의 경기였다. 복귀전을 치른 김단비(14득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와 외국선수 비키 바흐(20득점, 10리바운드)이 매서운 활약을 보였지만, 경기 막판에 삼성생명이 뒷심을 발휘하면서 귀중한 승리를 낚아챘다. 


배혜윤은 어려웠던 경기에서 팀의 중심을 든든하게 잡아주었다. 이날 배혜윤은 40분 풀타임을 출전하며 14득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전매특허 풋워크로 신한은행의 골밑을 적극 공략했고, 컨트롤 타워 역할 또한 수행하며 동료들의 공격 기회에 적재적소의 어시스트 역시 운반했다. 만점 활약을 보인 배혜윤은 승리에도 동료들에게 미안함을 내비치는 겸손함을 선보였다. 



Q. 승리 소감이 궁금하다.


이겨서 다행인 경기인 것 같다. 아직 부상선수도 있고, 경기력에 대한 보완점 역시 나타났다. 부성산수가 있다 보니 양인영과 함께 트리플 포스트를 서야 될 때도 있는 팀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승리를 거둬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



Q. 리네타 카이저와의 궁합은 어떤가?


너무 좋고, 똑똑한 것 같다. 손발의 문제는 전혀 없다. 오기 전부터 좋은 선수인 것을 알고 있었고, 직접 뛰어보니 역시 너무 좋은 선수인 것 같다. 든든하다.



Q. 시즌 초반 몸상태가 가벼워 보인다. 컨디션은 어떤가?


몸은 좋은데 아직 경기를 뛸 때 나의 리듬으로 뛰는 것 같지는 않다. 조급함도 있다. 저는 일단 내가 할 수 있는 골을 많이 넣지 않더라도, 팀 승리에 필요한 것만을 생각하고 뛰고 있다.



Q. 주장으로서, 이주연이나 양인영 같은 유망주들의 성장세를 평가한다면?


너무 든든하다. 사실 내가 도와주면 더 잘할 것 같은데, 나의 능력이 부족하다. 미안한 마음이 크다. 자랑스럽다.



Q. 다음 경기에서 챔피언결정전 상대였던 KB스타즈와 맞붙는다. 경기에 임하는 각오는?


하루 쉬는 경기여서 불리하지만, 할 수 있는 한에서 초선을 다하겠다.


이 게시물에 달린 코멘트 0
카테고리
  • 글이 없습니다.
최근통계
  • 현재 접속자 8 명
  • 오늘 방문자 479 명
  • 어제 방문자 526 명
  • 최대 방문자 598 명
  • 전체 방문자 14,450 명
  • 전체 회원수 11 명
  • 전체 게시물 620 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cnssports
brosports
kingsports
cnssports
brosports
king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