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스포츠] 투지 불태운 OK, 석진욱 감독 "흐리멍덩한 것 싫어한다"[S트리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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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스포츠] 투지 불태운 OK, 석진욱 감독 "흐리멍덩한 것 싫어한다"[S트리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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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이 개막 3연승을 내달렸다. 코트 위에서 투지를 불태웠다. 


OK저축은행은 25일 오후 7시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9~2020 V-리그 1라운드 대한항공과의 홈경기에서 3-0(25-17, 25-23, 25-21) 완승을 거뒀다. 


이날 레오는 22점으로 맹폭했다. 공격 점유율은 45%, 공격 성공률과 공격효율은 각각 74.07%, 59.26%로 해결사 노릇을 해냈다. 송명근도 짐을 덜었다. 11점으로 팀 승리를 도왔다. 


센터 손주형이 개인 한 경기 최다 득점인 9점 타이 기록을 세웠다. 블로킹 2개, 서브 1개를 성공시킨 손주형. 공격 성공률은 100%였다. 선발로 나선 센터 전진선도 7점으로 알토란같은 활약을 펼쳤다. 


OK저축은행 선수들은 코트 위에서 파이팅이 넘쳤다. 


경기 후 석진욱 감독도 "내가 강조한 부분이 이것이다. 경기는 질수도 이길 수도 있다. 코트 안에서 선수들 눈빛이 흐리멍덩한 것을 싫어한다. 오늘도 들어가기 전에 얘기를 했다. 코트 안에서 투지를 보여 달라고 얘기를 했다"며 만족스러움을 표했다. 


송명근에 이어 전진선의 파이팅도 좋았다. 이에 석 감독은 "전진선은 대학배구 때부터 그랬다. 송명근이 파이팅이 제일 좋고 팀 분위기를 끌어 올린다. 전진선도 같이 해주니깐 팀 분위기가 밝아진 것 같다. 조국기, 이민규가 조용하다. 조화가 잘 맞는 것 같다"고 전했다.


지난 2일간 훈련량을 늘리며 세터와 호흡을 맞춘 레오에 대해서는 "그동안 훈련량이 부족했나보다. 오늘 나도 배워간다"며 미소를 지었다. 


개막 3연승을 내달린 OK저축은행. 시작이 좋다. 석 감독은 "1라운드 목표에 대해서는 생각 안 해봤다. 한 경기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만약에 한국전력 가빈을 못 막는다면 우리는 진다. 현대캐피탈 외국인 선수는 없지만 어느 쪽으로 올라갈지 모를 정도로 센터들도 잘한다. 한 경기, 한 경기 분석도 많이 해야 하고 몸 상태도 체크를 하면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OK저축은행은 이후 30일 KB손해보험, 2일 한국전력, 5일 현대캐피탈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기세가 오른 OK저축은행은 연승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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