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스포츠] OK '해결사'가 된 레오, 이시몬+전진선 선발카드도 적중[S포트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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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스포츠] OK '해결사'가 된 레오, 이시몬+전진선 선발카드도 적중[S포트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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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외국인 선수 레오가 맹폭했다. 석진욱 감독이 믿은 '선발 카드' 레프트 이시몬과 전진선 활약도 돋보였다. OK저축은행이 개막 3연승 신바람을 냈다.


OK저축은행은 25일 오후 7시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9~2020 V-리그 1라운드 대한항공과의 맞대결에서 3-0(25-17, 25-23, 25-21) 완승을 거뒀다. 


레오가 22점을 맹활약했다. 탁월한 결정력을 드러내며 해결사로 나섰다. 지난 2경기와는 달랐다. 송명근 어깨의 짐을 덜었다. 공격 성공률은 74.07%에 달했다. 


레오는 대한항공전을 앞두고 '특별 훈련'을 받았다. 석 감독은 "레오와 호흡을 맞추기 위해 훈련량을 늘었다. 이틀 동안 공격을 많이 했다. 오늘 몸이 무거울 수도 있다"고 했다. 훈련 효과일까. 레오가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아울러 이날 석 감독은 "심경섭이 잘해주고 있지만 리시브 강화를 위해 이시몬을 먼저 투입한다. 우리카드전에서 자신감을 얻은 전진선도 먼저 나간다"고 밝혔다. 


이시몬, 전진선 카드가 적중했다. 


이시몬은 서브가 좋은 대한항공을 만나서도 흔들림 없었다. 안정적인 서브 리시브로 공격에 힘을 보탰다. 2세트 24-22에서도 상대 비예나 서브를 받아냈고, 이민규가 안정적으로 토스를 하면서 레오가 마침표를 찍었다. 세트 종료 후 이시몬은 동료들과 얼싸안고 기쁨을 나눴다. 


이날 이시몬은 블로킹으로 1점을 기록했다. 


전진선도 마찬가지. 박원빈 대신 선발로 나선 전진선은 블로킹 2개를 포함해 7점을 터뜨렸다. 전진선 서브도 날카로웠다. 파이팅이 넘치는 전진선이다. 팀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송명근도 11점을 올렸고, 204cm 센터 손주형도 자신의 역대 한 경기 최다 득점 타이 기록인 9점을 기록했다. 


새 출발을 알린 OK저축은행의 시즌 초반 기세가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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