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클릭 스포츠뉴스] ‘어게인 혼다 클래식’ 임성재, 우승 조력자 앨빈 최와 남은 시즌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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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클릭 스포츠뉴스] ‘어게인 혼다 클래식’ 임성재, 우승 조력자 앨빈 최와 남은 시즌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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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22)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우승을 합작했던 앨빈 최(28)와 다시 손을 잡는다.


임성재는 21일 이데일리와 전화 인터뷰에서 “2019~2020시즌 재개 첫 대회인 찰스 슈와브 챌린지부터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까지 앨빈 형이 캐디를 맡기로 했다”며 “혼다 클래식에서 PGA 투어 첫 우승을 합작했던 좋은 기억을 살려 다시 한 번 정상에 오를 수 있도록 힘을 모아보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올 시즌 PGA 투어가 중단된 뒤 임성재는 함께할 캐디 찾기에 나섰다. 임성재가 올 시즌 페덱스컵 랭킹 1위, 상금랭킹 2위, 남자골프 세계랭킹 23위에 이름을 올린 만큼 캐디들의 러브콜은 많았다. 그러나 임성재의 마음을 확실하게 사로잡은 캐디는 없었다.


어떤 캐디와 남은 시즌을 함께할지 고민하던 중 앨빈 최와 다시 연락이 닿았다. 앨빈 최는 전문 캐디가 아닌 임성재와 함께 2018시즌 콘 페리 투어를 뛰던 동료 선수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를 나온 앨빈 최는 2013년 프로로 전향해 콘 페리 투어에서 활약했지만 최근 손목 부상을 당하며 투어 활동을 잠시 중단한 상태다.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콘 페리 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가 취소되면서 앨빈 최는 올 시즌 잔여 대회에서 임성재와 함께 호흡을 맞추기로 했다.


임성재는 “앨빈 형은 캐디부터 통역까지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신뢰를 보이며 “남은 시즌 동안 코스 안팎에서 앨빈 형한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성재가 가장 기대하는 건 룰을 적용받을 때다. 그는 “아직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하지 못하는 만큼 외국인 캐디와 함께할 때는 코스 내에서 제대로 구제받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며 “앨빈 형이 콘 페리 투어를 뛰었던 선수이고 영어와 한국어를 잘하는 만큼 룰 문제로 머리가 아픈 일은 전혀 없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임성재는 시즌 재개 후 각오도 전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3월 중단된 PGA 투어는 다음 달 11일 개막하는 찰스 슈와브 챌린지를 시작으로 남은 시즌 일정에 돌입한다.


그는 “찰스 슈와브 챌린지부터 올 시즌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까지 매 대회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2019~2020시즌을 기분 좋게 마칠 수 있도록 한 타, 한 타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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