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스포츠] 中 창춘, 타가트 영입 도전... K리그 1 득점왕 관심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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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스포츠] 中 창춘, 타가트 영입 도전... K리그 1 득점왕 관심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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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리그 1 득점왕 타가트(수원)이 중국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22일 중국 사정에 능통한 관계자는 "K리그 1에서 득점력을 인정 받은 타가트에 대해 중국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면서 "현재 슈퍼리그 승격을 원하는 창춘 야타이가 직접 관심을 보내고 있다. 창춘은 타가트 영입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단순한 관심이 아니라 이적료까지 책정해 놓고 본격적인 협상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브리즈번 로어에서 올 시즌 수원에 입단한 타가트는 33경기에 나서 20득점-1도움을 기록하며 득점왕에 등극했다. 호주 출신 선수로는 처음이었다. 그동안 타가트는 수원에서 더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K리그 1 활약을 바탕으로 호주 국가대표까지 선발된 타가트는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미 중동에서 타가트에 대한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타가트의 대리인은 위임장을 갖고 창춘을 비롯한 중국 구단들과 중국에서 협상을 시작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적료는 200만 달러(23억 원)에서 300만 달러(34억 원)로 책정됐다. 연봉은 훨씬 높은 수준이다. 현재 직접적인 관심을 보이는 곳은 창춘이다. 창춘은 올 시즌 중국 2부리그인 갑급리그에서 15승 8무 7패 승점 53점으로 슈퍼리그 승격에 실패했다. 2018년 15위로 강등된 창춘은 최근 적극적인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 클럽 하우스도 재정비하고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화하며 슈퍼리그로 올라가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창춘은 K리그 1에서 득점력을 과시한 타가트를 영입하며 새로운 도전을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또 창춘 뿐만 아니라 슈퍼리그 팀들도 타가트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중국 슈퍼리그의 외국인 선수 규정이 바뀔 예정인 가운데 아시아 쿼터가 부활되면 타가트는 굉장히 매력적인 존재다. 호주 출신이기 때문에 외국인 선수가 아닌 아시아 쿼터로 영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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