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스포츠] 김연경 “이번엔 시상대”… 신영석 “마지막 도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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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스포츠] 김연경 “이번엔 시상대”… 신영석 “마지막 도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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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7일 올림픽 최종예선 각오

여자, 급성장한 태국 텃세 뚫어야

남자, 4년간 못이겨본 이란 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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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떨어지면 20년 더 못 나간다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신영석·35·현대캐피탈) “올림픽에 나가봤지만 아직 원하던 시상대에는 서 보지 못했습니다.”(김연경·31·터키 에즈자즈바시으) 신영석과 김연경 남녀 배구 대표팀 주장은 2020 도쿄 올림픽 아시아 예선을 앞두고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마지막 기회라는 심정으로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남녀 대표팀은 다음 달 7일부터 나란히 대회를 시작한다. 남자는 중국 장먼, 여자는 태국 나콘라차시마가 무대다. 본선 티켓이 걸린 마지막 기회로 우승한 국가만이 올림픽에 출전한다. 국제배구연맹(FIVB) 랭킹 24위인 남자 대표팀은 강적 이란(8위)을 넘어야 한다. 지금까지 27번 만나 13승 14패로 열세다. 2015년 테헤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승리한 이후로는 5전 전패를 기록 중이다. 하지만 “이번엔 다르다”고 말하는 신영석의 목소리에는 비장함이 느껴졌다. 그는 “남자 대표팀은 2000년 시드니 대회 이후 20년간 올림픽에 나가지 못했고, 이번에도 안 될 거라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며 “그런 편견을 깨고 싶다”고 강조했다. 여자 대표팀은 남자에 비해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받지만 안심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사상 첫 본선 진출을 노리는 태국(14위)은 한국(8위)보다 순위는 낮지만 ‘홈 어드밴티지’를 등에 업고 있다. 김연경은 이에 대해 “우리 팀은 태국에 비해 키도 크고 공격력이 좋은 선수도 많다. 상대가 어떻게 나오든 반드시 무너뜨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림픽 예선 기간 동안 프로배구는 휴식기에 들어간다. 남자부는 22일 대한항공-한국전력 경기(대한항공 3-2 승리)를 끝으로 다음 달 4일까지 대표 선수 없이 경기를 치르고 9일을 쉰 뒤 다음 달 14일 리그를 재개한다. 여자부는 다음 달 14일 4라운드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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