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스포츠] 가빈의 '고군분투'…힘 덜어줄 선수 없는 한국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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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스포츠] 가빈의 '고군분투'…힘 덜어줄 선수 없는 한국전력

최고관리자 0 5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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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빈 슈미트만 바라보는 한국전력. 하지만 혼자로는 역부족이다. 힘을 덜어줄 선수가 반드시 필요하다.


한국전력은 2일 전남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열린 2019 순천·MG새마을금고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우리카드에 세트 스코어 1-3(17-25 25-20 23-25 19-25)로 패했다.


1차전에서 상무에 덜미가 잡혔던 한국전력은 우리카드에도 패하며 2패로 준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더욱이 두 경기 모두 두 외국인 선수가 나서지 않은 팀들에 당한 패배라 더욱 뼈아팠다.


한국전력의 가장 도드라진 문제점은 가빈과 함께 공격을 이끌어줄 선수가 없다는 점이다.


가빈은 지난 상무전에서 24점 공격 성공률 56%로 분전했다. 이날 역시 팀 내 최다인 22득점에 공격 성공률 51%로 준수한 모습을 보여줬다.


세터와의 호흡 문제와 세월의 흐름 때문에 과거 V-리그를 호령하던 모습과는 다소 차이가 있었지만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과정이기에 점차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내 선수들의 분발이 필요하다. 최홍석, 김인혁, 신으뜸 등 다양한 레프트 자원이 코트에 들어섰지만 상무전과 마찬가지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한국전력은 사실상 현재 코트에 나서는 선수들이 베스트 멤버다. 그러나 지금의 경기력이라면 높은 곳은 바라보기 어려운 실정이다.


지금의 가빈은 만능 해결사가 아니다. 국내 선수들의 도움이 없다면 가빈 역시 무너질 수밖에 없다.


한편 KB손해보험은 상무를 세트 스코어 3-0(25-20 25-18 28-26)으로 완파하고 2연승을 달리며 4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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