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스포츠] 이진석 복귀 앞둔 중앙대, PO에서 더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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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스포츠] 이진석 복귀 앞둔 중앙대, PO에서 더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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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 때 복귀하는 걸로 준비하고 있다.”


중앙대는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10승 6패를 기록하며 4위를 차지했다. 시즌 초반 6경기에서 1승 5패로 부진했지만, 이후 10경기에서 9승 1패로 상승세를 탔다. MBC배 전국대학농구대회에선 예상을 깨고 결승까지 진출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중앙대는 지난해에도 불안했던 시즌 초반을 뒤로하고 후반기 전력을 재정비해 7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기세가 오른 중앙대는 8강에서 경희대, 6강에서 성균관대를 차례로 꺾고 4강 플레이오프까지 올랐다. 대학농구리그 플레이오프에서 7위가 4강 무대에 선 건 중앙대가 최초다. 


지난해보다 더 강한 뒷심을 보여준 중앙대는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챔피언 등극까지 바라본다. 더구나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이진석(197cm, F)이 복귀 예정이기에 전력을 더 보강한 뒤 플레이오프를 맞이한다. 


중앙대 양형석 감독은 “이진석이 들어오면 리딩에서 도움이 된다”며 “최근 김세창의 경기 운영 능력이 좋아져서 괜찮다. 그래서 공격에선 세창이가 팀을 조율하고, 수비에선 진석이가 중심을 잡아줄 수 있다”고 이진석 복귀 효과를 기대했다. 


김세창(183cm, G)은 “진석이가 복귀하면 더 잘 할 수 있다. 빨리 복귀했으면 좋겠다”며 “제가 아무래도 경기 운영에서 진석이가 도와줘서 덜 부담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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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석은 “저도 복귀 시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프로와 연습경기를 할 때 많이 뛰었어야 하는데 2경기 정도 뛴 이후 다쳤다. 빨리 복귀를 하고 싶었지만, 뼈(비골, 정강이뼈 옆 작은 뼈)가 부러져 (회복까지) 시간이 필요해서 플레이오프 때 복귀하는 걸로 준비하고 있다”며 “감독님께서 스트레스나 압박을 하기보다 저를 믿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고 플레이오프에서 복귀할 것이라고 했다. 


이진석은 복귀 후 어떤 역할을 해줄 것인지 묻자 “지금 제 자리에서 박인웅과 정성훈이 워낙 잘 해주고 있어서 큰 걱정을 하지 않는다”며 웃은 뒤 “제가 들어가면 원래 하던 역할, 밖에서 보면서 안 되는 부분을 제가 해주면 팀 분위기에 도움이 될 거다”고 답했다.


이진석은 “우리는 플레이오프 우승이 목표다. 시즌 전에 성균관대, 경희대와 함께 우리가 전력이 좋아졌다는 평을 들었는데 우리만 주춤했다”며 “MBC배에서 치고 올라가면서 분위기를 타고 흐름이 좋기 때문에 플레이오프에 집중하려고 한다”고 다짐했다. 


중앙대는 21일 정규리그에서 두 번 모두 패한(74-79, 79-87) 경희대와 8강 플레이오프를 갖는다. 경희대를 꺾는다면 연세대와 상명대의 승자와 4강 플레이오프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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