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스포츠] 컵대회에서 달라진 것들, 반응은 어땠나…공인구부터 새 규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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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스포츠] 컵대회에서 달라진 것들, 반응은 어땠나…공인구부터 새 규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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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시즌 전초전 격인 한국배구연맹(KOVO) 컵대회가 남자배구 대한항공과 여자배구 현대건설의 전승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올 컵대회는 새 시즌을 앞두고 각 팀의 전력을 살펴보는 기회이면서 달라질 V리그도 엿볼 수 있는 기회였다.


가장 큰 변화라면 새 공인구 도입이다. 공인구 변화는 리그 경기력에 바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다. 프로야구에서는 올해 공인구 변화만으로 뜨거웠던 ‘타고’ 트렌드가 ‘투고’로 급변했다.


KOVO는 국제대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새 공인구 도입을 준비해왔다. 각 구단들은 지난 8월부터 새 공인구를 구입해 연습했다. 공의 규격은 기존 공과 차이가 거의 없다. 그래서인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적응에는 문제가 없을 것 같다”, “큰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 등의 의견도 있다.


그러나 반대로 “잘 튄다”, “반발력이 더 커졌다”고 차이를 이야기하는 여론이 더 많다. 한 구단 관계자는 “선수들 공의 변화가 심해졌다는 평가가 많은데 확실히 리시버보다는 서버에 유리하게 작용할 듯하다”며 시즌 변수로 주목했다. 국제 공인구와 차이를 줄이기 위해 도입했지만 오히려 “차이가 더 벌어진 것 아니냐”는 분위기도 있다. 국제 대회 공인구는 일본의 ‘M’ 브랜드 공이다. 컨트롤이 편해 수비에 유리하다는 평가가 많다.


컵대회에서는 새 공인구 외에 여러가지 새 규정도 시범적으로 시행했다. 비디오 판독 제도는 이전에 세트당 1회였던 비디오 판독 횟수를 유지하면서 기존에 ‘오심 또는 판독 불가시 1회 추가’였던 것을, 아예 ‘오심 또는 판독 불가시’에는 계속 시도 가능하도록 테스트했다. 비디오 판독 요청 항목도 기존에 9개에서 ‘투 액션에 의한 더블컨택’까지 적용해 총 10개 항목으로 늘렸다. 아울러 비디오 판독 화면을 전광판에 실시간으로 노출할 수도 있도록 했다. 이밖에 네트터치 판정 기준을 인플레이 상황 중에 일어나는 상황을 모두 반칙으로 확대 적용했다. 또 스크린 판정 기준 강화, 감독 제한선 제거 등도 시험했다. 컵대회에서는 “너무 타이트하게 적용되는 데다 애매하다”는 반응이 나오는 스크린 관련 규정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여론이 많이 나왔다. KOVO는 구단 여론을 수렴해 정규리그 적용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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