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스포츠] K리그 파이널 라운드 일정에 숨은 흥행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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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스포츠] K리그 파이널 라운드 일정에 숨은 흥행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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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관중 동원에 성공한 2019 K리그가 마지막까지 뜨겁게 달아오른다. K리그1(1부리그)이 파이널 라운드로 접어들면서 시즌 종료 때까지 치열한 순위 경쟁과 함께 흥행 질주를 예고한다.


프로축구연맹은 8일 K리그1의 파이널 라운드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A매치 휴식기가 끝나고 오는 19일부터 파이널 라운드가 시작된다. 각 팀들은 다섯 경기를 치러 최종 순위를 가리게 된다.


파이널A에 진출한 6개 팀은 리그 우승과 2020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출전권 획득을 위한 경쟁을 벌이게 된다. 승점 1점 차로 붙어있는 울산 현대와 전북 현대는 우승을 놓고 다투고 나머지 네 팀은 ACL 플레이오프 티켓이 걸린 리그 3위를 놓고 경쟁한다. 파이널 B에 속한 6개 팀은 K리그1 잔류를 위한 경쟁을 벌이게 된다.


연맹은 파이널 라운드 일정을 짜면서 리그 흥행 분위기가 계속 유지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위해 고민을 거듭했다. 올 시즌 K리그는 축구팬의 큰 관심을 받으며 흥행에 성공하고 있다. K리그1은 33라운드를 치러 158만4378명이 입장했다. 32라운드를 마친 K리그2(2부리그)는 44만1922명을 기록했다. 1부와 2부를 합치면 202만6300명이다. K리그가 1·2부 관중수 합계 200만명을 넘은 것은 2016시즌 이후 3년 만이다.


올 시즌은 선두권 및 중위권과 강등권 등 각 그룹별 순위 경쟁이 어느 시즌보다 치열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연맹은 이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파이널 라운드 대진을 짰다. 가장 큰 고민은 전북과 울산의 맞대결을 언제 편성하느냐였다. 승점 1점 차인 두 팀은 시즌 막판까지 우승 다툼을 벌일 가능성이 높다. 이 때문에 마지막 38라운드에 맞대결하는 게 가장 극적일 수 있다. 그러나 앞선 4경기에서 두 팀의 승점 차가 3점 이상 벌어져 우승팀이 나오게 될 경우 그야말로 김빠진 대결이 될 수도 있다. 연맹은 우승을 향한 긴장감을 이어가며 팬들의 관심을 크게 불러모을 수 있는 대결이 37라운드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여기서 우승팀이 나올 경우 최종 38라운드는 홈팬 앞에서 우승 세리머니를 할 수 있도록 두 팀에게 홈경기를 배정했다.


파이널B에서는 경남·인천·제주의 강등권 경쟁이 가장 큰 관심사다. 강등팀의 주인공과 함께 11위로 승강 플레이오프를 벌일 팀이 누가 될지도 큰 관심사다. 이에 현재 10위인 경남과 11위 인천을 최종 38라운드에서 맞대결하는 대진을 짰다. 올 시즌 K리그는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는 경기들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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